현대제철이 코일 형태 철강재에 제품 이력과 규격 등의 정보를 담은 태그를 붙이는 로봇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부터 당진공장에서 운용 중인 태깅 로봇은 선재를 스캔해 위치를 찾은 뒤 태그를 붙이는 작업을 수행합니다. <br /> <br />현대제철은 손이 많이 갔던 선재 태깅 작업을 로봇이 대체해 효율성이 높아졌다면서 세계 철강산업 트렌드에 맞춰 로봇 관련 투자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715330730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